문경시, 표고버섯 재배단지 운영자 25세대 모집
문경시는 표고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영순면 의곡리에 위치한 표고버섯 재배단지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임산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문경시 전입예정자 및 문경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60세 이하다. 문경시는 총 25세대를 선발해 세대당 표고버섯 재배하우스 1동(219㎡)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대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며, 심의 등을 거쳐 1년 단위로 최대 2년 연장할 수 있다. 다만 재배...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