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메밀전병’ 브랜드 입증…첫 정선메밀전병축제, 일 평균 1만명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26 정선 메밀전병 축제’가 ‘정선=메밀전병’ 로컬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강원 정선군은 최근 '2026 정선 메밀전병 축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성과와 향후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렸다. 우선 이번 축제는 3일간 2만9000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방문객 중 외지인 비중이 52%(약 1만6000명)에 달했다. 이는 지역 행사를 넘어선 전국구 관광형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 [윤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