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도심광장 새 이름 ‘새암달빛광장' 확정
전북 정읍시가 옛 정읍우체국 부지에 조성 중인 도심광장의 명칭이 ‘새암달빛광장’으로 최종 확정했다. 정읍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옛 정읍우체국 부지에 들어서는 도심광장 명칭으로 새암달빛광장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진행된 선로도 조사에는 총 2932표가 집계됐고, 새암달빛광장이 1096표(37.4%)를 받아 1위를 차지했고, 샘고을광장이 810표(27.6%)를 얻어 약 9.8%p 차이로 뒤를 이었다. 새롭게 들어서는 도심광장 명칭으로 선정된 새암달...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