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빅사이팅과 4차전서 깜짝 ‘2번 타자’…아야카 선발 투수 출격
“왜 그래? 이러면 곤란하지!” 채널A ‘야구여왕’ 박세리 단장이 정식 경기 4차전을 앞두고 제작진과 ‘끝장 신경전’을 벌인다. 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7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의 단장 박세리, 감독 추신수, 코치 이대형·윤석민이 빅사이팅과의 정식 경기 4차전을 앞두고 제작진과 ‘긴급 회동’을 진행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회동에서 추신수 감독과 이대형·윤석민 코치는 “블랙퀸즈가 야구를 시작한 지 두 달...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