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첫 영화·신시아 첫 멜로…성탄절 선물 같은 로맨스 ‘오세이사’(종합)[쿠키 현장]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 같은 한여름 청춘 로맨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극장가를 찾는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한강로3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추영우, 신시아, 김혜영 감독이 참석했다.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김혜...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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