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파 절정…아침 -19도까지 [날씨]
강추위가 전국을 휩쓰는 가운데 목요일인 22일 한파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강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지만, 이후에는 점차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9∼-5도, 낮 최고기온은 -8∼3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별 예상 기온은 서울 -14도와 -5도, 인천 -13도와 -5도, 대전 -12도와 -2도, 광주 -8도와 1도, 대구 -11도와 0도, 울산 -9도와 0도, 부산 -8도와 2도다. 강추위는 주말까지 계속된다. 금요일인 23일은 아침 최저기온 -19&sim...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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