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조절로 자유로운 삶” 합병증 위기 넘긴 30년 당뇨환자 이야기 [당 편한 세상]
30년 넘는 당뇨 병력에도 합병증 걱정 없이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환자의 이야기가 건강 정보 채널 쿠키건강TV의 기획 프로그램인 ‘당 편한 세상’ 32회에서 소개된다. ‘당 편한 세상’은 당뇨 환자의 실제 사례와 전문의 설명을 통해 관리 해법을 짚어보고 있다. 이번 방송의 주인공 음덕수 씨는 30대에 당뇨를 진단받은 뒤 약물치료와 운동,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오랜 시간 관리를 이어왔다. 그러나 투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조절이 어려워졌고, 여러 합병증 위기를 맞았다. 전환점은 5년 전 인슐린 펌프로 치...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