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지난해 매출 117억…연매출 3년 연속 2배 이상 성장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매출 11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3% 성장했다. 쓰리빌리언은 지난해 4분기 매출 39억원의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장 당시 제시한 지난해 매출 목표치 90억원을 30% 초과 달성하며 이룬 역대 최대 실적이다. 컨센서스(시장전망치)도 웃돌며 견조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수익 구조의 안정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24년 74억원이었던 영업손실은 지난해 59억원으로 감소했다. 매출액 대비 영업손실 비...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