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의 봄’ 도전…박철우 우리카드 대행 “욕심 생기네요” [쿠키 현장]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봄배구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우리카드는 25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OK저축은행과 홈경기를 치른다. ‘장충의 봄’이 다가오고 있다. 전임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은 6승12패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사퇴했다. 어려운 상황에서 지휘봉을 잡은 박 대행은 팀을 빠르게 안정시켰다. 4라운드 부임 후 9승3패(승점 24)로 선전하며 팀을 중위권으로 이끌었다. 순위는 6위(승점 43)지만, 4위 한국전력과 3점 차로 붙어있다. 4연승을 달리고 있는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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