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 수면 달군 강자들…김민준, 다승 선두 질주 [경정]
매서운 한파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6시즌 초반 미사경정장은 예상대로 강자들의 존재감이 뚜렷하다. 현재 8회차까지 큰 변수 없이 일정이 진행되면서 상위권 선수들의 기량이 그대로 성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그 중심에는 단연 김민준(13기, A1)이 있다. 김민준은 현재 12승으로 다승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며 시즌 초반 판도를 사실상 주도하고 있다. 지난주 연승 행진이 멈추기는 했지만 2승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 시즌 16회 출전하여 모두 입상에 성공해 삼연대율 100%를 기록 중이다. 안...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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