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C 2025 그랜드 파이널 성료… PUBG e스포츠 ‘통합 무대’ 첫 발
PUBG e스포츠가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통합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의 최고 팀을 가리는 글로벌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의 PGC 2025 그랜드 파이널이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PGC 2025는 배틀그라운드 PC 대회인 PGC와 ‘2025 PUBG MOBILE Global Championship(2025 PMGC)’이 하나의 무대에서 함께 진행된 첫 사례다. ‘PUBG UNITE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PC와 모바일 두 종목의 챔피언이 동시에 탄생하는 구조를 통해 PUBG e스포츠...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