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차유람 제압하고 월드챔피언십 8강 [LPBA]
프로 당구 왕중왕을 가리는 월드챔피언십 PBA(남자부) 준결승에서 국내 선수만 생존했다. LPBA(여자부)에선 ‘당구 여제’ 김가영이 차유람을 3:0으로 돌려세우고 8강에 안착했다. ‘PBA 신성’ 김영원(하림)은 1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이하 월드챔피언십) 8강에서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3:0(15:13, 15:5, 15:14)으로 제압했다. 김영원은 ‘베트남 강호’ 응오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1세트를 접전 ...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