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에도 찝찝한 승리…GS칼텍스 이영택 “세연이가 많이 아프다더라” [쿠키 현장]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이 오세연의 부상에 안타까워했다. GS칼텍스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18, 25-21) 완승을 거뒀다. 4연승에 성공한 GS칼텍스는 승점 44(15승13패)째를 올렸다. 2위 현대건설과 차이는 단 4점 차다. 실바가 31점을 올리면서 승리 주역이 됐다. 반가운 승리지만, 2세트 중반 미들블로커 오세연이 착지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최유림이 이미 부상으로 빠진 가운...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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