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신 우리카드 알리 “조국 상황 좋아지길 바란다” [쿠키인터뷰]
우리카드 아시아쿼터 알리 하그라파스트(이란·22)가 조국의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우리카드는 6일 오후 7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대한항공과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7, 25-19, 25-15)로 승리했다. 이날 우리카드의 승리 주역은 단연 알리였다. 알리는 28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공격성공률 70.56%로 뛰어난 공격 효율까지 자랑했다. 박철우 대행은 “모국의 상황이 있음에도 알리가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했다. 너무 좋은 경기해 줘서 대...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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