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건강 위한 어른의 ‘20% 합의’ [취재진담]
“저출산 시대라는데, 있는 아이들을 지키는 일도 어려워요.” 소아과 진료를 받기 위한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다. 미취학 아동을 둔 부모들에게 예약 애플리케이션과 지역 맘카페를 통해 추천병원을 살피는 일은 필수가 됐다. 아이가 밤중에 열이 나거나 경기를 일으킬 때, 또 복통을 호소할 때 부모들은 아이를 데리고 급히 응급실을 찾는다. 그러나 대형병원 응급실은 소아과 전문의가 없다는 이유로 진료를 거부하기가 일쑤다. 결국 부모들은 지역에 한 곳뿐인 달빛어린이병원을 찾아 차로 먼 길을 달린다. 이런 경험... [이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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