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자작나무숲, 국립 치유의 숲·산촌명품화로 글로벌 명품 숲 도약
영양군이 자작나무숲 권역에 ‘국립 치유의 숲’과 ‘산촌명품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글로벌 산림 힐링 관광지로의 꿈이 영글고 있다. 22일 영양군에 따르면 영양 자작나무숲은 1993년 약 30.6ha 규모로 조성된 이후 30여 년간 자연 상태로 성장한 숲으로, 울창한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산림청 선정 ‘국유림 명품 숲’으로 자리매김했다. 새하얀 자작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겨울 숲은 고요함과 아름다움으로 유명세를 타며 지역 대표 생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