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국민 관광지’ 됐다… 백두대간·세종수목원 누적 관람객 610만명 돌파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지난달 말 기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누적 관람객 수가 6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개원 첫해인 2018년 21만 명이 다녀갔고, 지난해에는 소재지인 봉화군 정주 인구의 12배인 34만 명을 기록했다. 국립세종수목원도 개원 첫해인 2020년 관람객 29만 명이 다녀가고 ‘2023~2024년’에 이어 ‘2025~2026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