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2026년 천원의 아침밥’ 3월부터 운영…학생 건강·학습환경 동시 지원
개교 80주년을 맞은 경남대학교가 학생 복지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 경남대는 3월부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추진하는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해 재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학업 능률 향상을 지원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쌀 중심의 균형 잡힌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경남대는 이를 통해 학생들의 생활 리듬 개선과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업은 3월 3...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