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1회용품 없는 도시’ 본격 추진…자원순환 사회 구축 속도
창녕군(군수 성낙인)이 ‘1회용품 없는 도시’를 목표로 자원순환 사회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1회용품 저감 시책 추진 △재활용 교육·캠페인 등 3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군은 '창녕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를 기반으로 청사 내 다회용 컵 보급, 텀블러 자동세척기 설치, 상·하반기 실태조사 등 실질적인 감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요식업계도 1회용품 저감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군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창녕군지부 등과 ...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