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원만 의원, 의령 예동지구 굴곡도로 개선사업 현장 점검
경상남도의회 권원만 의원(국민의힘·의령)은 지난 18일 의령군 정곡면 예동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지방도 1011호선 ‘예동지구 굴곡도로 시거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총연장 60m 구간의 굴곡 도로를 정비해 시야 확보와 교통사고 위험 해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농촌 지역의 도로 안전성 강화와 주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총 1억4900만원이 투입됐다. 현재 공사는 암반 절취, 옹벽 설치 등 핵심 공정이 진행 중이며 준공 목표는 2026년 1월25일이다. 권 의원은 현장에서 도로관리사...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