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윷놀이로 하나 된 거창 여성단체…소통의 장 마련
지난 5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회원 60여명이 밝은 웃음소리와 응원의 함성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했다.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열고 먼저 1∼2월 주요 활동 현황 보고와 재활용 판매장 운영 결과 등 주요 안건을 공유한 후 전통놀이 윷놀이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단합 윷놀이 대회는 단위 단체별로 팀을 구성해 진행된 윷놀이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회원들은 윷이 던져질 때마다 환호와 웃음을 나누며 자...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