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시 ‘빚 폭탄’ 재정위기 극복 방안 제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전주시의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시의 재정위기를 ‘빚 폭탄’에 몰린 부도 위기로 규정하고, 비상한 상황에 맞는 비상한 결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전주시가 발표한 2026년 연말 기준의 부채 6841억원 이외에도 전주시가 갚아야 하는 실질적 채무 금액에는 ▲어르신 기초연금 등 필수경비 911억원 ▲‘종광대 보상금’ 1095억원 ▲ ‘국·도비 미반환 금액’ 428억원 ▲탄소 국가 ...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