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혼잡 극심 강릉아산병원사거리, AI 신호주기 자동조정...교통소통 개선
강원 영동지역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 평소 7번국도에서 진입하기 위해 긴 대기줄을 서는 등 교통 지체현상이 극심했던 강릉아산병원 사거리가 AI 분석으로 신호주기를 자동 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교통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관심을 끌고 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그동안 1일 평균 4만7580여대가 통행하면서 교통 혼잡이 빈번했던 사천명면 방동리 강릉아산병원사거리에 ‘실시간 신호운영 체계’를 시범 도입한 결과, 교통소통이 크게 개선됐다 23일 밝혔다. 이번 실시간 신호운영은 AI영상검지기를 활... [전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