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노조 “회전문 인사·직렬불부합 다소 해결” 논평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문성호·원공노)은 원주시의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견해를 표명했다. 원공노는 31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인사는 승진 예정자 발표부터 전보 인사까지 빠르게 이루어져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국과장과 6급 이하 전보 인사를 같은 날 시행하는 방식도 계속 이어졌으며, 이는 장점이 많은 방식이니 앞으로도 지속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사가 회전문 인사와 직렬불부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인사라 판단된다”... [윤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