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베트남, 경북 프리미엄 과일 매력에 흠뻑 빠졌다”
“한국 과일, 맛과 향이 모두 달콤해 놀랐다“ 베트남 ‘K-MARKET(케이마켓)’ 골든팰리스점 행사장에서 경북 과일을 맛본 ‘응우옌 티 타오’씨(22세, 하노이)는 “한국 드라마에서 보던 한국 과일의 맛이 늘 궁금했다” 손가락 하트를 보내며 이렇게 밝혔다. 케이(K)-컬처 열풍과 함께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북도가 프리미엄 과일을 앞세워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경북도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북 과일 주요 수입처인 홍콩과 베트남(하노이)에서 ‘경북 케이(K)-푸드 시군 ...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