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현장 중심 책임 행정으로 시정 안정”
엄태현(55) 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이 1일 영주시 부시장에 취임하며 시장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엄 권한대행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신년사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며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첫 과제로 제시했다. 시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에 따른 행정 공백 우려를 최소화하고 시정의 안정성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그는 신년사에서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 목표로 ‘시민이 행복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꼽았다. 특히 1조 2000억원 규모의 무탄소 전원... [최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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