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도전도 ‘노메달’ 빙속 김민선, 500m 14위…이나현은 10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단거리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과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이 주종목 500m에서 노메달에 그쳤다. 김민선은 16일 오전 1시3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38초01로 14위에 자리했다. 이나현도 37초86으로 10위를 기록했다. 밀라노는 김민선의 세 번째 도전지였다. 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16위에 머문 데 이어 2022 베이징 대회에서도 7위에 그치며 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민선...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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