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 재판장 지귀연, 1심 선고 후 북부지법 이동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을 맡은 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가 선고 이후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법관의 소속 법원만을 정한 것이다. 신설되는 대전·대구·광주회생법원 전보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보는 이달 23일자로 시행된다.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의 내란 혐의 사건을 심리해온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의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서울북부지법으... [황인성]



![[속보] 법원, ‘피자집 살인사건’ 김동원 무기징역 선고](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