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시장 겨눈 K-헤어케어…리필드·그래비티 확장 가속
탈모·두피 케어와 기능성 헤어케어를 앞세운 국내 브랜드들이 북미와 유럽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통 입점과 글로벌 전시회 참여를 계기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검증받으며 해외 판로를 넓히는 흐름이다. 콘스탄트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는 5일 미국 뷰티 멀티숍 얼타뷰티 입점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섰다. 얼타뷰티 600개 매장 입점을 계기로 북미를 중심으로 한 유통망 확대와 함께 유럽·인도·홍콩 등 신규 시장 진출을 검토...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