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도 무신사도 해외로… 日·中 오프라인 공략하는 K-패션
K-패션이 오프라인 채널을 앞세워 일본과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K-콘텐츠 인기가 한국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관심과 소비로 확산되면서, 양국 MZ세대를 중심으로 K-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SATUR(세터), 무신사 등 국내 패션 브랜드들은 일본과 중국을 거점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단순 판매를 넘어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전략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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