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장기화에 보온 의류 ‘쑥’… 자주 남성 레깅스 매출 50%↑
지난 주 월요일부터 약 열흘간 하루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오가는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자사 보온 기능성 의류 매출이 전주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파가 장기화되며 출퇴근길 보온을 중시하는 3040 직장인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자주의 ‘발열온감’ 시리즈는 기능성 발열 원단을 적용해 체온 유지력을 높인 겨울 시즌 대표 제품군이다. 신체에서 발생하는 땀과 수분을 열 에너지로 전환해 보온성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