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사러 마트로”… 신세계 푸드, 케이크 판매량 35% 증가 外 오비맥주·아영FBC [유통단신]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분야별로 뚜렷한 성장 수치가 나타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12월 이마트 베이커리 케이크 판매량이 전년 대비 35%, 트레이더스 베이커리는 51% 증가하며 가성비 디저트 수요 확대를 확인했다. 오비맥주는 글로벌 인사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 3년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하며 조직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영FBC는 콘차이토로 프리미엄 와인 판매가 전년 대비 65% 이상 성장하며 프리미엄 시장 내 존재감을 키웠다. “케이크 사러 마트로”… 신세계 푸드, 케이크 판매량 35% 증가 고물...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