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미·일 훈련, 한·미·일 3국 연합훈련과 무관”…FS 연습 3월 정상 시행
국방부는 최근 동해와 동중국해 일대에서 실시된 미·일 연합 공중훈련과 관련해 한·미·일 안보협력 차원의 3국 연합훈련과는 무관하다고 23일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한국의 거부로 미·일 훈련만 진행됐다’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보도된 이번 미·일 양국 간 훈련은 한·미·일 안보 협력 차원의 훈련과는 무관하다”며 “3국 안보협력을 위한 연합훈련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안정...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