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황제’ 신진서 귀국…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 인천공항서 환영식 개최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대회 6연패를 이끈 신진서 9단과 한국 대표팀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이날 입국장에는 취재진과 한국기원 관계자,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마중 나온 바둑팬들이 모여 선수들의 귀국을 반겼다. 환영식에 참석한 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은 신진서 9단을 비롯한 한국 대표 선수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전했고,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과 회원들은 꽃목걸이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환영의 뜻을 더했다. 신진서 9단은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 [이영재]


![‘시우’ 전시우 “쇼메이커처럼 ‘든든맨’ 되겠다” [쿠키인터뷰]](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07/kuk20260207000068.300x169.0.jpg)
![‘DRX와 최종전’ 농심 최인규 “오늘보다 더 나은 팀 돼야 이길 수 있어” [쿠키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07/kuk20260207000081.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