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보내는 강성형 감독 “건강하게 잘 마치길” [쿠키 현장]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이 떠나는 양효진이 건강하게 시즌을 마무리하기를 바랐다. 현대건설은 8일 오후 4시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마치고 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의 은퇴식이 열린다. 현대건설에서 19시즌을 뛴, 프랜차이즈 스타인 양효진은 V-리그를 대표하는 미들블로커다. 남녀 통합 통산 득점 1위(8375점), 블로킹 1위(1741점)인 그는 올스타전 17회 출전, 정규리그 MVP 2회, 베스트7 10회 선정 등 화려한 기록을 남겼다. 국가대표로도 2008년부...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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