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감독의 냉정한 진단 “흥국생명, 아직 더 성장해야 하는 팀” [쿠키 현장]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팀의 현 상황을 냉정하게 진단하며 시즌 후반부를 승부처라 바라봤다. 흥국생명은 2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5~2026 V-리그’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홈경기를 치른다. 흥국생명은 승점 25점(8승8패)으로 3위에 자리했다. 이날 맞붙는 5위 IBK기업은행과 승점 차는 단 4점. 치열한 중위권 경쟁에서 승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요시하라 감독은 IBK기업은행에 대해 “큰 선수들이 포진했다. 빅토리아와 킨켈라가 포지션을 변경했다. 팀 차원에서 잘 로테이션하는 ...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