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보, 북구 소상공인에 15억원 특례보증 지원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0일 북구청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북구청은 대구신보에 1억5000만원을 출연한다. 대구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출연금의 10배인 15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보증 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다. 북구청은 특례보증 대상 소상공인에게 대출이자 2.0%를 2년간 지원한다. 대구신보는 100% 전액보증과 연 0.8% 고...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