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전국 최대 ‘농기계 거점센터’ 개소…임대·배송·교육 ‘원스톱’ 지원
전국 최대 규모의 농기계 임대 기반을 갖춘 농업기계 복합지원시설이 영주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영주시는 농기계 임대·정비·교육 기능을 한곳에 모은 ‘영주시 농기계 거점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거점센터는 안정면 일원리에 조성됐으며 부지 2만6000여㎡, 건축면적 4700여㎡ 규모로 총사업비 108억원이 투입됐다. 9개 동으로 구성된 단지는 임대사업장, 정비실, 부품실, 교육장 등을 갖춰 농기계 500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다. 특히 트랙터·퇴비살포기 등 대형 장비 보관...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