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공공기관 경영혁신 회의…“설립 목적 기반 책임경영 강화”
경상남도가 도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책임경영과 조직 효율화를 핵심으로 한 경영혁신을 본격화한다. 경상남도는 13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공공기관 경영혁신 회의’를 열고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설립 목적 재정립, 조직·기능 정비, 인력 관리체계 현실화를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16개 공공기관장이 참석해 2026년 도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논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기관 설립 목적을 정확히 인식해야 임무와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