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5800선 돌파 마감한 코스피…‘육천피’ 현실화 코앞
코스피 지수가 설 연휴 이후 이틀 연속 가파른 급등세를 시현하면서 최고가 경신 랠리를 이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의 포부였던 오천피를 넘어 육천피(코스피 지수 6000선)마저 가시화된 상황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31% 오른 5808.5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장 초반 사상 첫 5700선을 돌파한 뒤 상승폭을 확대해 5809.91까지 치솟아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이후 마감 시점까지 상승세를 유지해 종가 기준 첫 5800선 등반에 성공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1조6107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