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전문가’ 오세희, 공실상가·플랫폼 TF 강조…“뿌리경제 중요” [쿡 인터뷰]
“온·오프라인 환경 변화로 소상공인 패러다임이 변하는 시기입니다”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스스로를 ‘소상공인 의정 전문가’로 규정하며 이렇게 말했다. 소상공인연합회장을 지낸 그는 현재 여당의 소상공인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실상가와 플랫폼 문제 해결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해 소상공인 보호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오 의원은 13일 쿠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026년도 소상공인 경제 전망’과 관련해 “올해는 분명한 변곡점이지만... [임현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