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강경 메시지에 환율 진정…원·달러 1450원대
원·달러 환율이 24일 외환당국의 강력한 구두개입 영향으로 1450원대까지 큰 폭 떨어졌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50분 기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보다 25.8원 내린 1457.4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장 초반 1484.9원으로 출발해 연고점 경신을 위협했으나, 외환당국의 개입 발언이 전해지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이후 146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보이다가 현재는 1457원 수준까지 하락했다. 김재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외환시장 개장 직후 발... [김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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