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 5000여기 규모 잔디형 자연장지 개장...선진 장사문화 정착 기대
화장률이 95%를 넘어서고 자연장이 매년 증가하는 등 장례문화가 봉안 중심에서 친환경 방식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 평창에도 5000여기 규모의 잔디장지가 개장을 앞두고 있어 선진 장사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방림면 방림리 산692에 위치한 평창군공설묘원 내에 ‘자연장지(잔디장)’ 조성을 마치고, 오는 23일 공식 개장,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강원도내에는 현재 춘천·강릉·동해·태백·삼척·횡성·화천·양구 등 8개 시·... [전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