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올해 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확대…3148명 참여
경기 김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총 141억6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58개 사업단에서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최근 3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2023년 43개였던 사업단은 올해 58개로 늘었고, 참여 인원도 2679명에서 3148명으로 확대됐다. 예산 역시 2023년 81억원에서 올해 141억원으로 약 74% 증가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뤘다. 시는 올해 어르신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 사업단(시장형)’... [이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