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합동분향소에도 조문 행렬…故 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틀째 추모 이어져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이틀째인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여야 정치권과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전국 각지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 전 총리는 지난 23일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25일 별세했다. 빈소가 차려진 이후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인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세종시청과 더불어민주당 각 시&m...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