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힘 불참 신년인사회서 “갈등으론 앞으로 못 나간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국정 운영의 핵심 기조로 ‘국민 통합’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등을 돌리거나, 차이가 극단적 대립의 씨앗이 되는 사회는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며 “국민 통합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 인사말에서 “갈등을 키우기보다 공존과 화합의 길을 찾고, 성장의 속도만큼 상생의 책임을 함께 고민해야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큰 도약을 이뤄낼 수 ... [이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