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20 여성 절반 써봤다…에이블리 ‘아무드’, K패션 거래 확대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에 입점한 국내 쇼핑몰과 브랜드의 일본 현지 거래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블리는 23일 아무드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K패션 셀러들의 거래액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무드는 번역, 해외 배송, 통관, 고객 응대(CS) 등을 일괄 지원하는 ‘원스톱 글로벌 진출 서비스’를 통해 국내 셀러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캐주얼 브랜드 ‘벤힛’의 지난해 4분기(10~12월) 일본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배 이상(1016%) 증...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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