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아파트단지 100m 이격거리 납골당 설치 논란
양산시 북정동 10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100m 이격거리에 사찰 내 납골당 설치가 추진된다. 18일 양산시청에는 사찰측 찬성 집회,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반대측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해당 사찰인 성락사 납골당은 납골함 2440구, 200㎡ 규모다. 기존 사찰 대웅전 건물 1층 법당을 2층으로 옮기고 1층을 납골당으로 활용한다. 성락사는 주지스님 열반 뒤 올해 5월 대한불교해인종에서 인수 받아 운영 중이다. 성락사에 인접 아파트 주민 한혜경씨는 "무엇보다 안전 문제를 가장 우려한다. 좁은 도로로 장의차가 밤낮없이 다니면 주...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