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4개 공연단체, 문체부 지역대표 단체 지원 공모 선정
경남 지역 4개 예술단체가 문체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은 지난 3일 극단 예도, 극단 장자번덕, (사)극단 현장, 밀양아리랑예술단 등 4개 예술단체가 해당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우수한 공연예술단체를 선정하면 문체부가 사업비를 지원해 지역 예술 생태계를 키우는 공동협력형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극단 예도(거제)는 2억, 극단 장자번덕(사천) 5억, 사단법인 극단 현장(진주) 7억2500만원 사업비를 확보하게 돼 지역 공공 공연장...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