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교육·체육·청년경제로 승부수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들이 교육·생활체육·청년경제를 앞세워 ‘동구 체질 개선’ 경쟁을 펼치고 있다. 우성진 예비후보는 신천·신암·효목 일대를 대구 중심도심으로 키우겠다며 ‘명문 교육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수성구와의 교육 격차를 지적하며 신천·신암·효목 지역에 명문 여중·고 설립을 추진하고, 구청장 직속 ‘명문교육 TF팀’을 만들어 직접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IT과학기술중점학교, 생태바이오학교 등 특성화학교 유치...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