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설 연휴 ‘경찰과 도둑’ 추격전부터 불꽃쇼까지
대구 이월드가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 단순 놀이시설을 넘어 직접 뛰고, 보고, 체험하는 명절형 콘텐츠로 방문객 몰이를 예고했다.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대규모 참여형 게임 ‘경찰과 도둑’이다. 판타지광장을 무대로 참가자들이 경찰과 도둑으로 나뉘어 실제 추격전을 벌이는 이 프로그램은 긴박한 ‘경보’와 함께 시작된다. 30명씩 팀을 이룬 경찰과 도둑이 한바탕 추격전을 벌이며, 우승팀에는 깜짝 선물이 주어진다.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18...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