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베네수엘라 공습…“생산량 미미해 국제유가 영향 크지 않을 것”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가운데, 베네수엘라의 석유 매장량은 전 세계 1위지만 생산량 자체가 미미해 국제유가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은 5일(한국시간) 오전 8시 기준 배럴당 6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오후 2시 기준 60.5달러로 소폭 반등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 역시 이날 오전 8시 배럴당 56.56달러 저점을 찍고 오후 2시 57.01달러로 회복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라 단기적인 불안감이 변동성으로 작용했지만, 장기적으... [김재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