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장재현 감독 뱀파이어물로 복귀? 소속사 “결정된 바 없다”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유아인의 복귀설이 제기됐다. 소속사 UAA 측은 17일 쿠키뉴스에 “유아인의 영화 ‘뱀피르’ 출연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뱀피르’는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등으로 독보적인 오컬트 세계관을 구축한 장 감독의 뱀파이어물이라고 해 기대를 받고 있다. ‘뱀피르’는 내년 하반기 촬영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장재현 감독은 최종 작품 공개까지 4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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