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지아·이해인,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이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선다.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은 18일 오전 2시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두 선수 모두 생애 첫 올림픽 무대다. 앞서 남자 싱글에서는 간판 차준환이 총점 273.92점으로 4위에 올랐다. 동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사토 순(274.90점)과의 격차는 단 0.98점에 불과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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